안녕하세요
저는 프리랜서 46세 (주부) 한지선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릴적 유치원 다니기전 부터 제가
직접 작사한 노래들이 방송에 나왔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학창시절엔
홀로 집에서 있을때 쓰고, 인터넷으로 채팅하면서 쓰고 했습니다 가수들도,노래들도 너무 많고 모두 히트쳐서
감히 말하기가 두려울정도로 유명세 여서 침묵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연예인 당사자들도 저를 알면서도 신인연예인 경우는 돈을 줘야 할까봐 시비가 붙는 경우가 있고요
저는 사생활침해,그리고 도용과 남용에 해당됨을 느끼기에 제 신변의 위협과 아픔과 고통 실직 생활고로 인하여서 고민끝에 이렇게 문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국음반저작권 협회에 제시할 증거자료가 없고
사람들끼리는 서로 알고 엔터테인먼트측에서는
노래,안무,이미지 거의 사용해서 학창시절 애들도
아는데도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을 위해서 침묵하고 미소짓는게 이게 제삶의 전부인가 하는 생각속에서 수많은 시간과 생각속에서
기다리고 버텨왔지만 제 우울증은 날로 심각해 지는거 같습니다
훌륭하신분들 앞에 정말 송구스럽지만 저에 관한 이슈와 논란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 주십사 이렇게 문의 드렸습니다
한지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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